
롯데이노베이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 중 한 곳인 NC AI 팀에 참여한다.
NC AI 팀에는 롯데이노베이트를 비롯해 △NHN △포스코 DX △에이아이웍스 △HL로보틱스 △인터엑스 △미디어젠 △MB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세대 △고려대 등이 참가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이 프로젝트에서 유통, 식품, 제조, 공공 등 산업 특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고, AI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도메인 특화 AI 플랫폼의 대내외 확산을 통해 개발된 기술의 실질적인 산업 적용을 주도한다. 비전언어행동(VLA)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해 피지컬 AI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등 AI 기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