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DaaS 지원분과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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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국내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산업 발전을 위한 DaaS 지원분과위원회를 24일 공식 출범하고, 제1회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제공]

한국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국내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산업 발전을 위한 DaaS 지원분과위원회를 24일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공공 및 민간 부문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환경 전환을 위한 제도·기술 기반 조성을 핵심 목표로 한다. 틸론(분과위원장),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나무기술, 가비아, 파이오링크 등 국내 주요 DaaS 및 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21개사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날 제1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DaaS 지원분과위원회가 업계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보공유 활성화를 통해 동반 성장과 공공 DaaS 육성방안 마련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분과위원장인 최백준 틸론 대표는 “국내 DaaS 서비스는 높은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공공 시장 진출의 진입 장벽과 관련 정책의 실효성 부족이 산업 확산의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DaaS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고, 협회와 함께 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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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준 틸론 대표가 24일 진행된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산하 DaaS 지원분과위원회 제1회 킥오프 회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제공]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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