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외국인 관광객용 '티머니트래블카드' 출시

Photo Image
티머니

티머니(대표 김태극)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신제품 '티머니트래블카드'를 출시한다.

전통 문양을 담아 한국의 미를 더한 '티머니트래블카드'는 전국의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편의점과 인천국제공항 내 유인 버스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서울, 경기, 부산 지역의 다양한 제휴 가맹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제휴 가맹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외국인 전용 티머니인 '코리아투어카드'의 판매는 중단되었다. '티머니트래블카드'는 기존 코리아투어카드 이용자에게도 티머니트래블카드의 제휴 가맹점 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돼 교통카드 한 장으로 교통뿐만 아니라, 쇼핑, 문화, 관광 분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영주 티머니 상무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637만 명을 넘어선 지금, 티머니트래블카드 출시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