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도전! K-스타트업 2025' 지역 예선 우수 3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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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5 혁신창업리그' 에 참여할 대전지역 우수 스타트업 3개팀을 선정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박대희)는 '도전! K-스타트업 2025 혁신창업리그(일반리그)'에 대전지역 예선을 통과한 우수 스타트업 3팀이 종합예선에 진출한고 17일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 2025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10개 정부 부처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창업 경진대회다.

예선리그, 통합본선, 왕중왕전 단계별로 시행하며 예년과 같이 전국 각지 유망 창업팀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전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우수팀은 그린다에이아이(AI 글로벌 세일즈 에이전트 'RINDA'), 커넥트(검색부터 실행까지, 외국인을 위한 한국여행 경험을 혁신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Konnect'), 완드(변리사를 위한 AI기반 특허 인텔리젼스솔루션 'PatSol') 등 3개사다.

이들 기업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선정된 3개 기업이 종합예선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후속 멘토링과 IR 피칭, 네트워킹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예선에서 선정된 3개 기업은 각자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 사업모델을 인정받은 대표 지역 스타트업”이라며 “해당 기업이 전국 무대에서 대전지역 창업생태계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5' 종합예선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센터에서 진행되며, 통합본선을 거쳐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결선(왕중왕전)이 열릴 예정이다.


대전=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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