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모두의 특강'을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수원정보과학고를 시작으로 수원공고, 한봄고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학생들에게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9일 수원정보과학고에서 5, 6교시에 중소기업 이해 및 자기 발견을 주제로 특강했다. 학생들은 중소기업 특성과 취업 우수사례를 통해 자신의 취업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을 학습했다. '취업액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체험할 수 있었다.

14일 수원공업고에서 1, 2교시에 진행된 특강은 신입사원 노동인권 및 비즈니스 매너를 다루었다. 학생들은 근로기준법, 채용계약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에 대한 실습을 통해 노동법에 대해 이해하고, 비즈니스 매너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취업 면접 준비 실습'과 '비즈니스 매너 실습' 활동을 통해 실제 직장 생활에서 필요한 역량을 배양했다.

같은 날 5, 6교시에 한봄고에서 면접 이미지메이킹을 주제로 특강했다. 학생들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면접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방법을 배웠으며, 올바른 면접 태도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접 스타일링 실습'과 '면접 태도 실습'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면접 준비를 경험했다.
이번 '모두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실습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특강 외에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