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 EMR 스타일러스 펜 지원 프리미엄 태블릿 'W261 시리즈' 출시… “고객이 원하는 친환경 디지털 업무 환경을 실현”

정밀한 EMR 스타일러스 펜과 32cm 2.5K 디스플레이로 창작 및 업무 환경 최적화
교육 및 공공기관의 종이 없는 회의실과 디지털 협업을 위한 맞춤형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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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디지탈, EMR 스타일러스 펜 지원 프리미엄 태블릿 'W261 시리즈'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EMR 스타일러스 펜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태블릿 'W261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교육과 공공기관 등에서 증가하는 디지털 전환과 ESG 트렌드 그리고 AI 기반 디지털 교과서에 최적화한 설계가 특징이다.

'W261 시리즈'는 32cm 2.5K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90Hz의 부드러운 주사율로 한층 더 생생하고 부드러운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고성능의 옥타코어 프로세서, 최대 12GB RAM, 최대 256GB UFS 3.1 저장공간으로 구글 기반의 다양한 앱 실행과 창작 활동에 최적화됐다.

4096단계 필압, 틸트 및 팜리젝션 기능을 갖춘 EMR 스타일러스 펜은 세밀한 드로잉과 필기, 메모까지 지원하며, Wi-Fi 6 2x2 MIMO 탑재로 안정적이고 빠른 무선 연결을 실현한다. 분리형 스탠드 키보드와 전면 12MP·후면 13MP 카메라와 4개의 풍부한 사운드의 스피커는 재택근무와 원격회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용 환경에서 탁월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USB-C 45W 초고속 충전은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보장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W261 시리즈는 북커버 타입 키보드, EMR 스타일러스 펜을 결합해 고객들이 요구하는 종이 없는 회의실 환경뿐 아니라 최신 교육 정책에 부합하는 디지털 학습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교육부가 추진 중인 AI 기반 디지털 교과서 정책과 연계해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학습 자료 표시, AI 학습 피드백, 실시간 과제 작성과 제출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교사와 학생은 전자 칠판과 연계하여 즉석에서 콘텐츠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으며, 스타일러스 펜으로 직접 필기하고 교정하는 등 AI와 결합된 학습 경험을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포유디지탈이 직접 ESG 경영을 추진하기보다는, 국내외 고객과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설계됐다. 교육과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성 제고, 자원 절약을 지원하며, ESG 트렌드 실현을 가능하게 한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W261 시리즈는 교육과 공공기관 그리고 AI 기반 학습 환경을 준비하는 현장에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디지털 혁신과 ESG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한 프리미엄 태블릿PC”이라며 “정밀한 스타일러스 펜과 다채로운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창의력과 학습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최우식 포유디지탈 대표는 “기술은 단순한 기능을 넘어서 사람들의 생각과 감성, 그리고 일상을 담는 그릇이라고 생각한다”며 “W261 시리즈는 사용자가 각자의 기준과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표현하고 배우며, AI 교과서 등 새로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유디지탈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과 신뢰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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