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확충·교직원 처우 개선 등 정책 제안
이 의원 “평등한 돌봄·배움 위해 현장 목소리 반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경기보육인 연찬회'에서 보육 현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인애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경기도민 건강 증진 정책 개발, 저소득층·장애인·노인,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특히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고,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등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 의원은 “모든 영유아가 지역, 계층, 기관에 상관없이 평등하게 돌봄과 배움을 누릴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공공 돌봄 강화, 유보통합, 보육 교직원 전문성 강화 및 처우 개선, 다양한 보육 서비스 제공,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 등 실질적인 보육 환경 개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경기도 보육 환경이 더욱 발전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보육인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양=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