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세무·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제공

'콘텐츠 기업 고민, 언제든 상담 OK'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은 콘텐츠기업에 맞춤형 법률·경영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 성장을 돕는 '헬프데스크'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방송영상, 실감콘텐츠 등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지식재산권 문제를 포함해 각종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헬프데스크는 부산 양정동 부산콘텐츠비즈타운 내에 설치됐다. 상담매니저가 월·수·금요일 09:00~18:00까지 상주하며 상담 예약부터 애로사항 진단, 전문가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한다.
상담 분야는 △세무·회계(세무 신고, 비용 절감 전략, 정부지원금 활용) △법률(계약서 작성·검토, 저작권 보호, 지식재산권 등록) △노무(인사·채용, 고용지원금, 노동법) △마케팅(디지털 마케팅 전략, 브랜드 구축, 유통 채널 운영) △투자(비즈니스 모델 수립, 투자유치 전략, 신규 사업 개발)다.
기업 상황에 맞춰 1대1 전문가 매칭 상담도 제공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9일 오후 2시 부산콘텐츠비즈타운에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