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환율 맞히기 이벤트 시즌2'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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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외화통장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맞히기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

고객이 다음 날 환율이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예측하고, 실제 환율과 비교해 정답을 맞히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하루 1회 참여 가능하며, 외화통장이 없는 고객도 신규 개설 후 즉시 참여할 수 있다. 지급 금액은 연속 성공 횟수에 따라 점차 커진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이 환율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서 외환 거래를 일상의 금융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객 중심의 다양한 외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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