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대연합,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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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제범 ICT대연합 사무총장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했다.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ICT대연합)은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 인구구조 변화 등 심화되는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릴레이로 실질적 대책 마련에 동참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ICT대연합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석제범 ICT대연합 사무총장은 “청년 인구 감소와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핵심 과제”라며 “디지털 혁신과 인재 개발을 통해 청년이 지역과 산업 현장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ICT대연합은 앞으로도 청년과 인재 개발을 중심에 두고, ICT 기반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윤규 원장의 지명을 받은 ICT대연합 석제범 사무총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이창희 상근부회장과 한국전파진흥협회 정흥보 상근부회장을 추천했다.


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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