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마스터 V 컬렉션 월 구독료 부담을 낮춘 '마스터 웰코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마스터 V 컬렉션 제품 3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기존 월 구독료보다 낮은 수준의 요금으로 60개월 간 납입한 후, 계약 종료 3개월 전 제품 소유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이 소유권을 이전 받을 경우 유예금의 50%만 납부하면 된다. 소유권을 이전 받지 않을 경우에는 제품 회수비만 지급하면 된다.
마스터 V9의 경우 일반 구독 시 월 12만 8000원을 납입해야 하지만, 마스터 웰코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9만 9000원으로 60개월 간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마스터 V7은 월 8만 5000원, 마스터 V4는 월 5만 9000원으로 부담을 낮췄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웰코어 프로그램은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는 물론, 프리미엄 헬스케어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하고 싶은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해 유연한 결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