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4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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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미니 41' 제품 이미지.

한국후지필름이 셀카나 가까운 피사체(30~50cm) 촬영에 최적화된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41'을 출시했다.

인스탁스 미니 41은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에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갖춘 제품이다. 렌즈와 뷰파인더 위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시차현상'을 효과적으로 보정해 뷰파인더에 보이는 그대로 피사체가 사진 중앙에 출력된다.

제품 전원은 카메라 렌즈를 한 번 돌리면 켜진다. 한 번 더 돌리면 클로즈업 모드로 전환되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 노출 기능으로 촬영 환경에 따라 셔터 스피드와 플래시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촬영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도 고품질 사진을 결과물로 얻을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스탁스 미니 41과 함께하는 낭만동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1팀당 3명에서 4명으로 꾸려진 8팀을 선발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공유할 계획이다.

인스탁스 미니 41은 후지필름몰을 포함한 인스탁스 모든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5만6000원이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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