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실버케어 서비스' 공식 출시가 임박했다.
코웨이는 코웨이라이프솔루션 실버케어 서비스를 출시하고, 신한카드와 '코웨이라이프솔루션 신한카드(이하 코웨이카드)'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앞서 코웨이는 지난해 10월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을 설립하고 실버케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코웨이가 선보일 실버케어 서비스는 프리미엄 실버타운 및 실버케어 사업을 주력으로 △문화 △여행 △숙박 △결혼 △펫 △요양 △장례 등으로 구성된다.
다른 상조·케어 서비스 대비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맞춘 실버 세대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는 상품·서비스로 출시할 예정이다.
코웨이카드로 고객이 코웨이라이프솔루션 서비스 이용 금액을 내면 월 납부금 할인 등 혜택을 받는다.
코웨이와 신한카드는 2월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코웨이카드를 시범 판매 중이다. 카드 가입자는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 올해 1월 중순부터 시범 판매 중인 코웨이라이프 솔루션의 렌털·상조 결합 서비스 '599·499' 구독료를 최소 7000원에서 최대 3만원 할인받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파일럿 성격으로 코웨이라이프솔루션 시범 상품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코웨이카드를 판매 중”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