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WIS) 2025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양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조상현 코엑스 대표 등을 비롯한 귀빈들이 현대차 넥쏘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WIS) 2025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양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조상현 코엑스 대표 등을 비롯한 귀빈들이 현대차 넥쏘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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