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은 지난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서 전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CEO 서버스 모닝(CEO Server's Morning)'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CEO 서버스 모닝' 행사는 메트라이프생명 경영진이 일일 서버로 나서 설계사들에게 아침식사를 대접하며 지난달 성과를 축하하고, 새로운 달 영업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린든 올리버(Lyndon Oliver) 메트라이프 아시아 총괄 사장을 비롯해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 김성환 전속채널 부사장이 설계사들에게 직접 식사를 제공하며 소속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린든 올리버 메트라이프 아시아 총괄 사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한국에서 외국계 생명보험사 1위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설계사들의 뛰어난 전문성, 다양한 영업 채널, 그리고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혁신 역량 덕분”이라며 “메트라이프는 전속설계사와 협약 대리점과 파트너 관계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러한 파트너십은 고객과 깊은 신뢰 관계로 이어져 든든한 미래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