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가 3단계 속도조절 기능을 탑재해 옷 소재에 맞춰 보풀 제거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보풀제거기 'NI-LR002'를 출시했다.

'NI-LR002'는 내구성이 좋은 SUS420J2 스테인리스 6중 칼날을 장착했다. 또, 8500rpm 고속 모터를 탑재했다.
스프링 방식을 채용한 칼날이 보풀의 상태에 따라 위아래로 유연하게 움직여, 옷감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보풀을 정리한다. 본체와 스테인리스 보호 캡이 분리될 경우 기기가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제품은 75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하면 최대 60분 연속 사용 가능하다. 무게는 0.2㎏ 으로 여행, 출장시에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은 3단계 속도조절 기능과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의류나 소파 등 다양한 패브릭의 보풀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