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5일간의 숙의...'헌재'의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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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변론 종결 이후 사상 최장인 35일 간 숙의를 거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관 8명 가운데 6명 이상이 국회의 탄핵소추안을 인용하면 즉시 파면되고, 3명 이상이 기각하거나 각하를 결정하면 즉시 직무에 복귀한다.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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