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반테스트 코리아는 지난 6일 충남도청의 주관으로 '2025년 제3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태흠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관계 공무원, 지역 산단내 주요 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의 현황을 점검하고,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점검회의에 앞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아드반테스트코리아 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기업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어 경영진과 차담회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비롯해 기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드반테스트코리아의 생산라인을 시찰하며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 과정과 최신 기술 동향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지역내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에 대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제3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서는 지역 산업단지가 직면한 주요 현안과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산업단지 내 인프라 개선, 기업 유치 전략,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아드반테스트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강화하며, 첨단 기술 제조 기술을 국내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지속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