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한국관광공사 '2025 여행가는 달' 동참…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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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UP'을 테마로, 여행객들이 합리적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국내 교통,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놀유니버스는 야놀자 플랫폼의 차별화된 혜택을 앞세워 편리한 국내 여행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인트라바운드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야놀자 플랫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 한국철도공사가 시행하는 '기차 여행가는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6일까지 KTX 및 국내 숙소 묶음 예약 시 KTX 승차권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탑승일 기준으로 4월 13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올해는 단독 혜택도 더했다. KTX 승차권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추가 지급한다.

품질 인증을 받은 전국 숙소를 모아 '한국관광 품질인증' 기획전도 마련했다. 10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21일까지 전국의 품질 인증 숙소 240여 개를 대상으로 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투숙일 기준 쿠폰은 4월 1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 일부 카테고리에서는 중복으로 쿠폰을 적용할 수 있어 최대 8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혜택을 강화하고 인트라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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