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북촌서 체험 팝업…“2030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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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들이 서울 북촌 LX하우시스 체험형 팝업 디자인 전시행사에서 인테리어 미니어처 공간을 꾸미고 있다. 〈사진 LX하우시스 제공〉

LX하우시스가 서울 북촌에서 체험형 팝업 디자인 행사를 열었다.

'자재는 공간이 입는 옷'이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패션 브랜드 '오우르'와 협업해 LX하우시스 인테리어 제품과 패션의 만남을 쇼룸 공간으로 구현했다.

회사는 올해 디자인 키워드로 함께할 때 생성되는 새로운 에너지를 의미하는 '시너지-SY(E)NERGY'를 제안하고, 방문객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미니어처 공간을 꾸미거나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가상현실(VR)로 테마 공간 체험 등을 할 수 있게 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감각적이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트렌드와 전통이 공존하는 북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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