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가 국내 진출 45주년을 맞이하여 “45 years of blooming”을 테마로 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980년 우리나라에 첫 진출한 타파웨어는, 1940년대 세계 최초로 물과 공기를 차단시키는 강력한 밀폐력의 플라스틱 용기와 함께 등장해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100여 개국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국민 반찬통, 국민 김치통이라 불리는 등 뛰어난 밀폐력을 바탕으로 밀폐용기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타파웨어는 변함없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인기 제품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하는 등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45 years of blooming” 테마에 맞춰 봄날의 활짝 피어난 꽃을 연상케하는 분홍빛 컬러의 “울트라 클리어 블룸 세트”가 새롭게 기획 출시될 예정이다. 이 밖에 최근 주방용품의 핫한 아이템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주방 용품의 혁신 타파웨어 실리콘백과 BPA FREE,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 에코 물통, 전자레인지 전용용기로 -30도부터 180도까지 내냉과 내열이 가능한 스마트레인지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1980년 국내 진출 이래 45년간 고객에게 받아온 꾸준한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과 혁신으로 자부심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파웨어 45주년 기획 세트 제품은 3월 한 달간 공식몰에서 진행한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