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원장 이경주)은 광주지역 정보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상생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시민자문위원회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제2기 시민자문위원회는 정책·콘텐츠·디지털 분과로 운영하며 서류평가를 통해 총 24명을 선정한 뒤 분과를 배정할 예정이다. 선정한 위원들은 올 한해 기관 행사 및 자문회의 참석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파악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도출한다.
시민자문위원은 광주시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이경주 원장은 “지난 해 기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시민자문위원회를 운영했으며 GICON이 운영하는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방안을 도출했다”면서 “지속적인 운영으로 민선 8기 시정방향에 맞춰 시민이 주도하는 도시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