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감독자와 안전담당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진행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27일 미추홀타워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차 안전보건 업무연찬'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찬에는 보유시설별 관리감독자와 안전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연찬 내용은 △2025년도 인천TP 안전보건 관리계획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사항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현장 설비의 안전보건 점검 △사고 상황별 대응조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자율점검 방식을 통해 모든 직원이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도했다.
인천TP는 이번 연찬을 통해 관리감독자와 안전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업무연찬은 각 부서와 시설의 관리감독자 및 안전담당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보건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