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하상용)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창의·혁신적인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로컬크리에이터 △라이프스타일 2가지의 신청유형에 따라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평가를 통해 광주 30명(전국 510명)의 예비창업자를 최종 선발·지원한다.
올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과 최대 4천만원의 사업화 자금(평균 2000만원) 및 후속 연계·우대 지원을 할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창경센터는 창업준비를 위한 보육공간 등으로 상무지구에 있는 창업지원 인프라(꿈이룸 체험점포)에 입점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사업 누리집인 '소상공인24'에서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2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