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OI) 지원사업' 문제해결형(Top-Down)과 자율제안형(Bottom-Up)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50개사 내외)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중기부가 대·중견·공공기관과 스타트업 간 상생협력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고 협업체계를 구축·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제해결형(Top-Down) △자율제안형(Bottom-Up) △수요기반형(On-Demand)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과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구체화 및 협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2000만원 이내) 등을 지원하고 창업성장기술개발자금(최대 1억2000만원 이내) 등을 후속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과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내 사업공고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