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후원한 국내 최대 겨울 축제이자 세계 3대 겨울 축제로 알려진 '2025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이하 산천어축제)가 지난 2일 역대 최대 흥행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명륜진사갈비 측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산천어축제를 후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축제 현장 이벤트를 위해 주최 측에 3000만원 상당의 순금 경품을 제공하고,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축제를 즐기러 모인 관광객을 위해 몸을 녹일 수 있는 '명륜진사갈비 쉼터'를 운영했다.
해당 쉼터에서는 따뜻한 차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전국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도 증정했다.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명륜진사갈비 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산천어축제가 열린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23일 내내 운영됐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모금행사를 진행해, 모인 금액 전부를 기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작년 한 해 고객분들에게 정말 큰 사랑을 받았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쉼터운영과 더불어 산천어축제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지난해 1월 산천어축제를 시작으로, 진해군항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동행서울 누리축제, 보령머드축제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