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올해 첫 뷰티 페스타 개최…“인디 브랜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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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올해 첫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

무신사는 올해 첫 뷰티 페스타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무지개맨션 △웰라쥬 △주미소 △퍼셀 △포뷰트 등 라이징 뷰티 브랜드 382개가 참여한다. 럭키박스, 990원 딜, 아이코닉 특가, 릴레이 브랜드 특가 등의 프로모션과 함께 1만2000여개의 상품을 최대 80%의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무신사 뷰티는 시그니처 프로모션으로 자리 잡은 '럭키박스'의 혜택을 한층 더 강화했다. 럭키박스는 지난해 8월 무신사가 패션 플랫폼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프로모션이다. 할인된 균일가에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럭키박스 프로모션에는 인디 브랜드 비중을 90% 이상으로 높였다.

지난해 12월 진행한 '2024 무신사 뷰티 어워즈' 첫날에는 절반이 넘는 브랜드가 준비한 럭키박스 수량을 1시간 이내에 완판한 바 있다.

뷰티 페스타가 열리는 11일간 △다슈 △오드타입 △헤어플러스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특정 상품을 99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협업해 가수 권은비, 배우 송건희와 함께한 무신사 뷰티 콘텐츠를 공개한다.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무신사 뷰티에서 선물할 만한 감각적인 아이템을 제안한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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