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대전·인천·청주자생한방병원에서 입원·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각 병원은 1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다트판 던지기, 미니컬링, 제기차기, 윷놀이 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들 병원은 쌍화탕, 정진단, 한방파스, 핸드워시 등 경품을 환자에게 제공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치료로 고향에 가지 못한 환자가 병원에서 따뜻한 설 분위기를 느끼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자 치료 환경 개선과 만족도 향상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