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브랜드 전문 평가기관 영국 브랜드파이낸스사 선정 '글로벌 500'에서 국내 최고 금융사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 파이낸스는 매년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 실적 △시장 점유율 △성장 전망 △브랜드 충성도 △기업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브랜드 가치를 평가, '글로벌 500(Global 500)'을 통해 순위를 발표한다.
KB금융그룹 브랜드 가치 순위는 전년대비 116등 상승한 324위로 국내 금융사 중 1위를 차지했다.
KB금융그룹은 균형 잡힌 그룹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 효율적 비용 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회사 경쟁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인 브랜드 가치 또한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다고 분석했다.
KB금융은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KB를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주주와 고객 가치제고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상생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전세계적인 인정을 받아 감사하다”며 “KB가 그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 성장해온 만큼, 앞으로도 KB금융은 흔들림 없는 기업가치 제고와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