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OHealth, 충북 RIS사업 5개년 성료…바이오헬스분야 지역인재 427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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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사업)의 기술·실무·연구인재양성 교육 수료식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이하 KBIOHealth)은 17일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 사업 (이하 RIS 사업)에서 기술·실무·연구인재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전했다.

RIS 사업은 지자체, 대학, 다양한 지역 혁신 기관들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혁신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KBIOHelath는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지원을 받아 2020년부터 제약·바이오 분야와 정밀 의료·의료기기 분야에서 충북지역 대학생 교육을 진행해왔다.

RIS 사업을 통해 총 5개년 427명이 수료했다. 교육에는 충북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학교 등 지역 내 대학들이 참여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신약 개발지원 △비임상 지원 △의료기기개발지원 분야의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했다. KBIOHealth에서 직접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했다. 이론교육으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센터에서 직접 실습하며 실무업무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명수 KBIOHelath 이사장은 “충북 지역 RIS 사업을 통해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기회를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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