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나흘째 급락하면서 4년 5개월만에 최저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11시 29분 기준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대비 2.26% 하락한 5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5만 1700원까지 떨어지며 지난 2020년 6월 24일(5만1600원)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47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그가 펼칠 고관세 정책 우려로 우리 증시가 파랗게 질렸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가 반도체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SK하이닉스와 달리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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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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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