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셀트리온,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복제약 미국 3상 임상 계획에…주가 20만원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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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에 대한 임상 계획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후 1시 6분 기준 셀트리온(068270)은 전 거래일 대비 2.30% 상승한 20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FDA로부터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 'CT-P51'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키트루다는 비소세포폐암, 위암, 두경부암 등을 적응증으로 하는 항암제다. 지난해 약 250억1100만달러(약 32조 5143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1위 의약품 자리를 차지했다.

셀트리온은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총 606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오리지널 의약품 키트루다와 CT-P51 간의 유효성·동등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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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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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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