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로봇청소기 브랜드 나르왈이 '나를 알아주는 나르왈'이라는 메세지를 담은 첫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배우 임시완을 발탁했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임시완의 실제 생활방식을 보여주며, 평범한 일상 속에 여유를 더해주는 신제품 Freo X Ultra의 모습을 잘 담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깨끗한 일상을 책임지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나르왈은 스마트 로봇청소기 업체로, 작년 10월 프레오(Freo)를 출시했으며, 오는 5일까지 신제품 'Freo X Ultra' 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