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메틱 브랜드 '트리팅'을 유통 판매하는 씨엘제이코스메틱은 극손상모 영양 단백질 샴푸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모발 성분과 유사한 단백질 및 17가지 아미노산과 천연 보습제가 포함되어 있다. 제품은 러브 드리밍, 시크린 머스크, 코지 파우더리 등 3종이다. 신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온라인 자사몰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제품 출시와 함께 배우 최소윤을 자사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씨엘제이코스메틱 관계자는 “극손상모는 관리가 힘든 경우가 많아 전문 숍에서 관리를 받기도 하는데 이러한 관리를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홈케어'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