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21일까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전남 도내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기업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개사를 모집한다.

진흥원은 창업자 역량, 사업계획 적정성·기술성·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은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내 기업 보육실을 비롯해 회의실, 컴퓨터 교육장 등의 사무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맞춤형 창업 교육, 사업화 자금 지원,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산학연관 네트워크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인용 원장은 “센터에 입주한 기업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기업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도내 창업자들이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나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