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연합 사업설명회 개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영재)는 13일 전북테크비즈센터 5층 회의실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하상용)와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연합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북센터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와 광주센터가 담당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정보제공을 위해 열렸다.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패키지 사업에 대한 신청 절차, 지원내용, 주관기관 담당자 상담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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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일 전북테크비즈센터 5층 회의실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개최한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연합 사업설명회.

15일까지 모집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공고일 기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초기창업패키지는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과 1:1 전문멘토링, 창업교육 등을 지원한다.

전북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비초기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정보를 얻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예비·초기창업자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투자까지 모든 단계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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