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석 GS ITM 상무(경영전략본부장)가 지난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 일자리의 질 개선, 청년 고용 촉진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상무는 능력 중심의 채용 문화 구축, 일자리 창출, 청년 채용 확대, 일·생활 균형 실천 등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실무 능력 중심의 채용 제도 확립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GS ITM 채용 절차를 개편해 출신학교, 나이, 전 직장 규모 등 스펙 대신 개인 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채용 제도를 통해 최근 2년 동안 414명이 입사하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이 상무는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채용과 인사 문화를 과감하게 혁신하고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의무이자 성장의 열쇠라는 믿음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