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발동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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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9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임시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재가했다.

정부는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의결했다. 이로써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분야는 시멘트와 함께 3개로 늘어났다.


안영국기자 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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