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임시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재가했다.
정부는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의결했다. 이로써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분야는 시멘트와 함께 3개로 늘어났다.
안영국기자 ang@et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임시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재가했다.
정부는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의결했다. 이로써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분야는 시멘트와 함께 3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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