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연대가 24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국적인 물류 대란이 우려되면서 물류관련주가 오름세다.
23일 오전 9시 34분 기준 흥아해운(003280)은 전 거래일 대비 16.16% 상승한 1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물류 관련주인 HMM 역시 7.30% 상승한 2만 20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화물연대본부 노동자들은 예고대로 24일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당정의 안전운임제 일몰 3년 연장 법안에 대해 "화주 책임을 삭제한 악법"이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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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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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