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행사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이동통신사가 많은 인파로 인한 트래픽 증가 대책 수립에 나섰다.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설치된 이동식기지국에서 KT 엔지니어가 통신망 점검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행사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이동통신사가 많은 인파로 인한 트래픽 증가 대책 수립에 나섰다.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설치된 이동식기지국에서 KT 엔지니어가 통신망 점검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