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은 지역 내 SW기업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SW융합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투자 유치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SW융합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의 일환이다. 비즈니스모델 분석 및 투자 유치 전략 수립을 지원, 지역 투자활성화와 기업의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업은 참여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기업 현황 및 투자유치 역량을 진단하고, 이에 따라 투자 유치 원포인트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 환경을 기반으로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투자제안서 작성 및 투자유치 사업설명회 참석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1일까지로 DIP로 신청하면 된다. 대구지역에 본사를 둔 SW융합기업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