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업무 환경, 고도화된 AI 솔루션을 직접 만날 기회

앤서링 AI(Answering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는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스마트 컨택센터 페어’에서 앤서링 AI 및 언어지능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컨택센퍼 페어’는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구축 및 새로운 솔루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들에 손쉬운 컨택센터 구축 및 유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는 B2B 엔터프라이즈 전문 전시회다. 스마트 워크 페어와 동시 개최되며 100여개 사 150 부스로 구성되며, 부스 관람 외에도 전문가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이 준비된다.
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을 도출하는 '딥 시맨틱 QA 플랫폼'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 행사장 내 스마트 컨택센터 존에 프리미엄 부스를 준비하는 포티투마루는 이번 행사에서 컨택센터에 적용되는 AI Assistant 솔루션, 대화형 챗봇 플랫폼 및 AI OCR 문서 구조화 솔루션인 NL42-Textanding 등 다양한 언어지능 솔루션을 선보임과 동시에, 각 산업분야에 실제 적용되어 사용 중인 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스마트 워크 코리아 서밋’에서 ‘Digital Transformation 이후 업무 혁신을 위한 AI 기술 활용 Use Case’를 주제로 사업개발본부 권혁성 이사가 주제 발표를 진행하며, ‘AI 차세대 컨택센터 컨퍼런스’에서는 ‘Conversational AI를 다양한 산업 분야에 레디메이드로 구축, SaaS로 확장하는 미래전망’을 주제로 챗봇사업본부 성기봉 이사가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금융, 엔지니어링, 커머스, 헬스케어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의 스마트 오피스 및 스마트 팩토리 구축 사례와 함께 AICC를 비롯하여 CS, 인사/총무, IT 헬프데스크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레디메이드 SaaS 챗봇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