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경센터, '스타트업 815 NEXT'로 통합분야 유망 기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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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경센터가 제8회 스타트업 815 NEXT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가 최근 '제8회 스타트업 815 NEX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트업 815 NEXT'는 경기혁신센터가 후속 투자 유치를 원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관련 업계 펀드 투자자를 적극 매칭 하는 투자자 대상 기업 홍보활동(IR) 프로그램이다.

통합분야로 진행된 이번 회차에는 △아워스포츠네이션(최초 스포츠 전용 숏폼 SNS 플랫폼 LETUS), △아미쿠스렉스(AI 법률문서 자동작성 시스템 기반 전자서명 및 이행관리 서비스), △월드씨엔에스(파노라믹 기술 및 경로추적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 CCTV) 등 3개사가 참여해 기업 비즈니스 모델과 해당 비즈니스 모델 경쟁력을 증명했다.

벤처캐피탈(VC)로는 플래티넘기술투자, 킹슬리벤처스, 동문파트너즈, 하나벤처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서울신기술투자 등이 참여했다. 해당 BM에 대한 핵심기술, 경쟁력, 스케일업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하며 투자 가능성을 엿봤다.

경기창경센터 관계자는 “창업존이 스타트업을 위한 후속 투자 유치 허브로서 역할을 이어 나가기 위해 유망한 BM을 지닌 기업과 관련 업계 전문 투자자를 적극적으로 매칭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남=김동성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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