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28일 전국의 모든 운전면허시험장(27개) 및 경찰서(258개)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열린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행사에 참석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준비단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왼쪽 다섯 번째부터) 등 주요 인사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으로, 법적 효력이 현행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하다. 이날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준비단장,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