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오는 6일까지 '2022년 상반기 경력직 직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역대 가장 큰 규모의 경력직 채용이다.
모집 분야는 △백엔드 개발 △▲서비스 기획 △시스템 엔지니어 △보안 컨설팅 △보안장비설치 및 유지보수 등 5개 부문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졸업자 △(남성 한정)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등이다. 더불어 장애인 등 취업보호대상자는 채용 평가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서류 발표는 6월 15일이며, 최종 합격자는 8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김진범 클라우드개발팀 매니저는 “가비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이자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자(MSP)인 기업”이라며 “대기업과 경쟁하면서도 매년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노력한 만큼 시장의 반응을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전했다.
김예영 상품결제팀 매니저는 “업무 플랫폼 선도 기업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이 크다”면서“가비아에서 일한다면 메신저, 전자결재, 협업 기능 등 기업의 업무를 전산화하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민간 그룹웨어 및 메일 부문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비아는 클라우드, 보안 등 IT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 4.5일 근무제를 도입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7년 연속 선정 △대한상공회의소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4년 연속 선정 등 '복지 우수 기업'으로 다수의 정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