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해양수산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선발 스타트업에 △비즈니스 역량강화를 위한 공통교육 △투자유치를 위한 IR 역량 강화 컨설팅 △투자자 네트워킹·데모데이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 전원에 초기자금을 지원하고, 우수기업에 한해 직접투자를 진행한다.
대상 기업은 창업 3년 이내의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다.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10개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이달 1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전화성 대표는 “올해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수산분야 혁신에 기여할 창업팀을 발굴·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해 91억원 이상 투자를 단행했다. 누적투자 203건을 달성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