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TECH)는 '2022년 관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 3년 이하의 관광 분야의 스타트업이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 평가를 통해 총 10개 기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4월 8일부터 이달 22일까지다.
선정 기업은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공통 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는다. 대상 기업 모두 5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는다.
전화성 대표는 “지난해 2년 연속 최우수 액셀러레이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한국관광공사 지원 사업을 통해 유망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해 91억원 이상 투자를 단행했다. 누적투자 203건을 달성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