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노사화합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대량 구매, 직원 1명당 3개씩 전달했다.
이와 동시에 노동조합은 긴급하게 코로나19 감염 여부 확인이 필요한 직원에게 추가로 진단키트를 전달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도 추가로 진단키트 구입을 완료했다.
현대식 노동조합 위원장은 “직원이 건강해야 디지털 혁신이라는 기관 본연의 역할도 충실하게 할 수 있다”며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노사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직원을 위해 노동조합이 한발 앞서 대응해 감사하다”며 “노사가 힘을 합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