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이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엔터테인먼트 지식재산권(IP)과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한화생명은 메타버스 기반 마케팅과 차별화된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MZ세대 등 미래 고객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엔 이창희 한화생명 신사업부문장, 김명기 미디어콘텐츠팀장과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이사 등 두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유의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기자 my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