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크래프트, 작가 정산금 200억원 증액... 웹소설 IP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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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크래프트(대표 유정석)가 디지털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강화를 위해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 작가 정산금액을 증액한다.

노벨피아는 기존 정산 시스템과 달리 조회수당 정산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작가에게 정산된 금액은 73억원 상당으로 올해에는 200억까지 증액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작가 경력과 무관하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작품을 선별해 웹툰은 물론 영상, 해외 번역과 오디오 북 등을 제작, IP 파워를 강화한다. 노벨피아는 2만5000개 웹소설 IP와 1만5000명의 작가를 보유하고 있다.

김희경 메타크래프트 차장은 “노벨피아가 성장하기까지 함께 해준 작가 도움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노벨피아는 작가 권익을 높이기 위해 보다 많은 투자와 홍보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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